캐나다 조기유학, 어떤 학교 유형이 맞을까요?
학생의 학년과 학업 성향, 생활관리 필요도, 대학 진학 목표에 따라 적합한 학교 유형이 달라집니다.
캐나다 공립학교
주정부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되며, 비교적 합리적인 학비와 다양한 지역 선택이 장점입니다. 현지 학생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와 학교 적응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캐나다 사립보딩스쿨
학교 안에서 수업과 기숙사 생활이 함께 이루어지며, 소규모 수업과 체계적인 생활관리가 강점입니다. 명문대 진학 준비와 안정적인 학생 관리를 원하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캐나다 국제학교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IB·AP 등 국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교육환경과 해외 명문대 진학을 함께 준비하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2026년 캐나다 조기유학,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캐나다 조기유학은 주별 졸업요건과 비자정책, 편입 학점 인정 기준이 계속 달라지고 있습니다. 입학 학년과 장기 진학계획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온타리오 금융문해력 요건
2026–2027학년도부터 해당 학생은 10학년 Career Studies 과정에서 금융문해력 졸업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입학연도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집니다.
BC 졸업요건 변화 확인
BC주는 졸업요건 개선을 위한 검토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80학점과 문해력·수리력 졸업평가가 기본이므로 편입 전 남은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K–12 학생 PAL·TAL 면제
2026년에도 캐나다 초·중·고 신입생은 PAL·TAL 제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입학허가서와 미성년자 보호서류는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11·12학년 편입은 사전 점검
한국에서 이수한 과목이 모두 졸업학점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필수과목, 졸업평가, 봉사활동과 예상 졸업시기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캐나다 유학 생활의 핵심 홈스테이!
캐나다는 명문 사립 및 국제 학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기숙사 시설이 없어 홈스테이가 일반적입니다. 홈스테이 선택은 학교만큼이나 중요한데요, 캐나다 생활의 30% 이상을 홈스테이 가정에서 보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캐나다인 가정
현지 가정과 생활하며 영어 사용과 문화 적응 기회를 넓힐 수 있습니다. 다만 가족 구성, 식사, 통학거리와 생활규칙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인 가정
초기 정착과 생활 적응이 비교적 수월하고 의사소통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영어 사용 환경과 학생 관리 방식은 가정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